6년째 연기자 섭외를 받지 못한 김승현이 미술작가로 전직했다.
9월 6일 김승현 가족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김승현이 미술 작가로 데뷔하는 모습이 담겼다.
호텔방을 빌려 갤러리로 꾸민 김승현. 크레파스로 그린 화풍이 독특한 가운데, 공개된 김승현의 그림 가격은 10만 원에서부터 25만 원에 이르렀다.

- ▲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영상 캡처

- ▲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영상 캡처
또, 그림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한 것은 '처녀작이기 때문'이라고도 알렸다.
앞서 6년째 연기 공백을 이어온 김승현은 최근 '가난 팔이 한다'는 악플에 시달렸다. 이에 대해 아내인 장정윤 작가는 “‘가난 팔이 하지 마라’라는 댓글도 봤는데 저희는 가난하지 않기 때문에 가난 팔이 한 적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혼부로 슬하에 딸을 두고 있던 김승현은 MBN 예능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장정윤 작가와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2024년 두 사람 사이에서 둘째 딸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가족의 티격태격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