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결혼한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은 9월 7일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 예비남편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로 사랑을 키워왔다. 결혼 후에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갈 것으로 보인다.

- ▲ 백진희/뉴스엔DB
이후 백진희는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저글러스', '식샤를 합시다3', '판사 이한영' 등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를 쌓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