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한강뷰를 자랑하며 불꽃축제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9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같은 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불꽃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낸다.

- ▲ 최준희 소셜 미디어
최준희는 불꽃축제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남다른 입지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故최진실의 딸이다. 유튜버와 패션 모델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를 발휘하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992년생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