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한강 뷰 집에서 '서울 세계불꽃죽제 2026' 현장을 생생하게 즐겼다.
황정음은 9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정음은 남산타워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두 아들과 함께 '서울 세계불꽃축제 2026'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 ▲ 뉴스엔 DB, 황정음 소셜미디어
황정음 아들은 "엄마. 나 사진 찍을래"라고 말을 꺼냈다. 황정음은 "잠깐만. 엄마 이거 할게"라고 했다. 황정음 아들은 "한 번만"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황정음은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 잠깐만"이라고 했다. 또한 황정음 아들은 "한 번만"이라고 부탁했다. 이에 황정음은 "알았어"라고 말했다.
황정음이 공개한 또 다른 영상에서는 남산 타워 뷰를 자랑했다. 남산 타워를 보여준 뒤 하늘에 수 놓아진 불꽃놀이를 기록했다. 황정음은 영상을 통해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불꽃놀이 현장을 생생하게 공유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
황정음은 현재 채널 '황정음'을 운영 중이다. 구독자 수는 2만 명 대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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