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김준호가 임신 전설에 귀를 기울였다.
9월 5일 방송된 채널S, 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이하 '독박투어')에서는 상해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독박투어' 멤버들은 타이닝 미식협회 회장이자 스타 셰프인 잔쭝린을 만나 화려한 식사를 즐겼다. 이때 잔쭝린은 타이닝 관광 명소를 추천하면서 '감로암사'라는 사찰을 이야기했다.

- ▲ 채널S, 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 ▲ 채널S, 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특히 홍인규는 김준호를 바라보며 격하게 반응했다. 김준호도 "좋은 기운 받으러 가야겠네"라며 관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약 3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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