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과 레이싱 모델 출신 유다연이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한정민과 유다연은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코미디언 유민상, 2부 사회는 ‘낄낄상회’의 장윤석, 임종혁이 맡았으며, 그룹 V.O.S의 김경록이 축가를 불렀다.

- ▲ 사진=한정민 소셜미디어

- ▲ 사진=한정민 소셜미디어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한정민, 유다연의 딸 돌잔치도 함께 진행됐다. 두 사람은 양쪽에서 아장아장 걷는 딸의 손을 잡고 함께 버진로드를 걸었다.
1987년생인 유다연은 레이싱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웹예능 ‘차놀자’, ENA ‘필드마블’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3살 연하인 한정민은 2022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인플루언서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그해 9월에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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