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중단을 선언했다.
9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42회에서는 장영란,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장영란은 'A급 엄마'지만 아이들이 본인에게 품은 불만도 있다며 "성형을 좀 그만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 ▲ JTBC ‘아는 형님’ 캡처

- ▲ JTBC ‘아는 형님’ 캡처
한편 장영란은 앞서 눈 성형 수술을 6번 했다는 소문에 대해 "6번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쌍꺼풀을 처음에 안과에서 했다. 그러다가 약간 삐뚤삐뚤 된 거다. 그리고 재수술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재수술할 때 앞트임하고, 세 번째 수술할 때 뒤트임을 한 거다. 앞트임은 한 번만 하고 끝냈다. 이번이 네 번째인거다. 절대로 오해하지 마라. 4번으로 정정해 달라. 그리고 눈밖에 안 했다"고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4월 눈썹 밑 거상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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