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이 김시아의 얼굴 크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9월 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433회에서는 영화 ‘비광’ 배우 류승룡, 김시아가 출연했다.
붐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사천만 국민 배우”라고 류승룡을 소개하며 “미소 자체가 더 인자해지고 더 사천만 같다. 또 나오니까 어떠냐”고 6년 만에 재출연 소감을 질문했다.

- ▲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 ▲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김시아는 ‘놀토’ 첫 출연으로 붐은 “차세대 주역이 될 연기 천재”라고 소개했다. 김시아는 일어나서 배꼽 인사를 하며 “안녕하세요. 배우 김시아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손하게 인사를 해서 웃음을 안겼다.
김시아는 “TV에서 보던 분들과 나란히 같이 앉아서 행복하고 재미있게 잘 즐기다가 가겠다”며 ‘놀토’를 보고 자란 ‘놀토’ 키즈라고 밝혔다.
김시아 옆자리에 앉은 넉살은 “얼굴이 제가 본 인류, 인간 중에서 제일 작다. 이렇게 작을 수가 있나. 말이 안 된다”라며 깜짝 놀랐다. 신동엽은 “류승룡 옆에 있으니까 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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