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마스크 하나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 틈에 섞여 전시를 관람했다.
이영애는 9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전시회를 찾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관람객이 의식됐는지 이영애는 전시회를 보는 내내 마스크를 벗지 않고 있다. 사람들 틈에 섞여 전시물을 사진 찍고 직접 체험해보는 이영애의 모습은 어딘가 친근하지만, 한편으로는 배우 아우라를 숨길 수 없어 감탄을 자아낸다.

- ▲ 이영애 사회관계망서비스

- ▲ 이영애 사회관계망서비스

- ▲ 이영애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영애의 남편은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 후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산업업체의 회장직을 맡기도 했으며 재산은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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