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역대급 완성형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황재균은 9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BODY PROFILE 02. Forged, not mad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 중인 황재균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디 프로필 사진을 위해 5개월간 18kg을 감량한 황재균은 완벽한 비주얼로 노력의 결과를 증명했다.

- ▲ 황재균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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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이혼했다. 황재균은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방송인으로서 새출발을 알렸다.
황재균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다이어트 계기를 고백하며 현재 체지방률이 3.9%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왜 갑자기 보디 프로필을 결심한 거냐"는 질문에 "먼저 은퇴하신 형들이 살이 찌더라. 그게 싫어서 '난 살 빼야겠다'하면서 어차피 뺀 김에 보디 프로필도 찍어볼까 한 거다. 목표를 해놓고 해야 제가 계속 하니까"라고 답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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