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듯)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손나은은 8월 18일 오전 SBS 드라마 ‘김부장’ 포상휴가 일정 참석 차 괌으로 출국했다.
이날 손나은은 브라운 컬러의 트레이닝 셋업 스타일 착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손나은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긴소매로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하의는 허리 라인을 감싸는 부츠컷 팬츠로 슬림한 보디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손나은은 발가락 신발로 과감한 포인트를 더했다. 앞서 제니, 이효리 등 스타들도 발가락 신발을 신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 ▲ 손나은/사진=지수진 기자

- ▲ 손나은/사진=지수진 기자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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