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17일 채널 '소유기'에는 '전남친 바람썰부터..(어디까지풀지감도안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소유는 이상형에 대해 "그런 거 신경 쓰면 연애 못 한다"라고 했다. 제작진이 몸 좋은 남자에 대해 묻자, 그는 "근육질에 막 이런 몸이 아니라 자기 관리하는 게 보이는 정도가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 ▲ 채널 ‘소유기’

- ▲ 채널 ‘소유기’
그는 "남자도 여자도 보면은 그리고 바지 같은 걸 이렇게 딱 입었을 때 핏이 되게 예쁜 게 있지 않나. 그냥 전체적인 핏을 보는데 내가 엉덩이를 신경을 많이 써서 그렇지 내가 시선이 거기로 가요. 운동에 관심이 없다. 그러면 약간 호감도가 떨어질 것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소유는 연애 스타일에 대해 "완전 순정파긴 한데 또 냅두라고 하면 잘 냅둬요. 그런데 난 그거야. 내가 지금 조금 정신이 없어서 좀 바쁠 것 같아 라고 하면 그냥 살아있는 것만 보고 하면 돼요. 왜냐하면, 저도 그런 날 있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그냥 연락이 없다. 그거는 저는 그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다가 갑자기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고 연락 오면. 나는 "내가 왜 너랑 밥을 먹어?"라고 한다. 이미 헤어진 거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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