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번트리가 아워니이로 공격을 보강했다.
코번트리 시티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워 아워니이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우승을 차지해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했다.
이듬해 노팅엄으로 이적한 아워니이는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 리그 10골을 넣었지만, 이후에는 백업 신분이었다. 지난 시즌은 리그 17경기(선발 3회)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아워니이는 "코번트리 이적을 마무리해 기쁘다. 이 시즌이 기대되고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타이워 아워니이)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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