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이 형도 모자라 형수까지 가수인 남다른 집안 내력을 공개했다.
8월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박현빈의 3대 가족이 모두 출동했다.
특히 독일 뮌헨 국립 극단에서 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현빈의 형, 바리톤 박지수와 그의 아내가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 ▲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 ▲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 ▲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박현빈의 형수는 상견례 당시를 회상하며 "가족들 앞에서 오디션을 봤다"면서 "독일 가곡을 부르고 합격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빈의 어머니 정성을은 30년차 노래교실 강사로, 며느리의 실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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