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가 이석증과 성대결절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조민아는 8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삶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쳐가고 이뤄내며 성장함의 연속. 한 달째 또 앓고 있는 이석증과 태어나 처음 만난 성대결절, 컨디션 난조"라 고백했다.

- ▲ 조민아 소셜 미디어
행복의 이유는 이미 충분한 것! 현재의 나를 격려하고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며 매일을 즐거이 살아내자"라고 덧붙였다.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020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이혼 후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보험설계사 등으로 활동 중인 조민아는 최근 서인영이 운영 중인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보험왕 22번 했다. 전국에서 1등 했다"는 실적을 밝히며 "연봉은 억대지만 수수료 체계라 매달 다르다"라고 수입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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