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의 놀라운 예언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8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보기 위해 모인 전현무 알베르토 타쿠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이 2대 1로 승리할 것이라는 예측을 적중시키며 화제를 모았던 전현무는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도 스페인의 우승을 단호하게 예견했다.

- ▲ 전현무/뉴스엔DB

- ▲ JTBC 예능 ‘톡파원 25시’
전현무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승부를 예측했다. 전현무는 "1점 차다. 1:0 아니면 2:1이다. 메시는 수비로 꽁꽁 묶일 거다. 아르헨티나는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일 거라 카드를 조심해야 한다. 경기 후 메시를 안아주는 야말 모습도 보인다"고 세부적인 경기 흐름까지 예측했다.
경기 결과는 전현무 호언장담대로 스페인의 1대 0 승리였다. 승패와 스코어는 물론 경기 양상까지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모두 들어맞아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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