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이 '식빵 사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케이윌은 7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연예인 케이윌 야구장 욕설 이슈 당시 사건의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팬으로 유명한 케이윌은 지난 6월 직관으로 야구를 즐겼다. 당시 케이윌이 'XX'이라며 박수치는 장면이 생중계 돼 화제를 모았다.

-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 ▲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그는 "그런 생각에 휩싸여 있다가 마지막에 삼진을 딱 잡아서 '됐다' 한 것"이라며 '식빵' 사건 비하인드를 밝혔다.
케이윌은 직관 당일 집에서 하이라이트를 보다가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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