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ILLIT) 멤버 윤아, 원희, 이로하, 민주가 5월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치바시 소가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JAPAN JAM 2026의 메인 스테이지(SKY STAGE) 오프닝 공연 차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타이틀곡 ‘It’s Me’는 첫 데이트 이후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당돌하게 외치는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 귓가를
강렬하게 타격하는 훅(HOOK)은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중독성을 자아내고, 재치 있는 가사가 더해져 도파민을 폭발시킨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5월 5일에는 미니 4집 발매 기념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이 열린다. 신곡 무대를 비롯해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엔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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