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고모' 김숙과 처음 만났다.
3월 1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LOG) 고모가 생겼어요! 김숙 고모 | 17개월 아기 인생 첫 캠핑 | 아빠 박수홍 육아 일상 브이로그 | 임형준 삼촌도 나오고 다홍이도 나와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 ▲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 ▲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 ▲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 ▲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 ▲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 ▲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이곳에는 재이를 위한 텐트가 자리 잡고 있었다. 알고 보니 김숙 고모의 캠핑장이었다. 김숙과 재이는 이날 처음 만나는 것이었다. 재이는 김숙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김숙은 재이의 실물을 보고 "엄마 쏙 빼닮았네", "너무 귀엽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재이는 김숙이 마련해놓은 텐트에 들어가기도 했다. 기분이 좋은 듯 여기저기 구경했다.
또한 재이는 김숙과 함께 스티커 놀이에 빠졌다. 지치지 않는 재이를 본 김숙은 "이렇게까지 놀아줘야 되는 거야?"라고 물었다. 박수홍은 "그렇지. 둘도 아니고 하나 밖에 없는 조카인데"라고 답했다. 뒤늦게 임형준도 캠핑장을 찾았다. 임형준은 재이를 향해 "인형이네. 귀여운 거 봐"라고 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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