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 군의 계정에 달린 악성 댓글에 직접 대응했다.
권룩희 군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빠 권상우와 찍은 사진, 개인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앞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룩희 군의 남다른 외모를 언급한 바 있다.

- ▲ 권룩희 군 소셜미디어, 손태영 소셜미디어

- ▲ 권룩희 군 소셜미디어
이런 가운데 룩희 군의 외뫼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연예인 시켜야 될 듯" "엄마 아빠 예쁜 점만 닮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를 아니꼽게 바라보는 시선도 존재했다. 특히 한 누리꾼은 "뭐가 잘생겼다는 거죠? 더벅머리에, 흠"이라며 악성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손태영은 "노 더벅. 펌"이라고 답댓글을 남겼다.
또 손태영은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을 듯요"라며 의혹을 제기하는 누리꾼에게 "없어요. 17세. 이제 편하게 친구들이랑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과 자녀들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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