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양세형과 핑크빛 썸에 대해 언급한다.
2월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방송 말미에는 박소영 아나운서 예고편이 담겼다.
예고 영상에서 박소영은 아기자기하게 꾸민 집을 공개했다. 마스크팩을 붙인 채 아침 운동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회사 비품을 집으로 배송시키는가 하면 차 키를 잃어버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아예 차 안에 두고 다닌다는 엉뚱한 에피소드도 소개됐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또 회사 곳곳에서는 양세형과 핑크빛 기류에 대해 궁금해하는 동료들이 등장했다. 특히 “러닝을 함께 했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박소영이 “했다”고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도 “양세형과 네 번째 만남이 있냐”는 질문을 받자 박소영은 “있을 수도 있지 않나”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한편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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