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영애는 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통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 ▲ 이영애 소셜미디어

- ▲ 이영애 소셜미디어

- ▲ 이영애 소셜미디어

- ▲ 이영애 소셜미디어

- ▲ 이영애 소셜미디어
팬들은 "일상도 느낌 좋아", "눈부시다", '시장에서 화보 촬영하는 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 1월생으로 만 55세다.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영애의 남편은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 후 미국 IT계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통신 벤처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기도 했으며 재산은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평 문호리 전원주택에 살던 이영애는 자녀 학업을 위해 2018년 이태원으로 이사했으나 여전히 종종 문호리 저택을 찾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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