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가 애교 퍼레이드를 펼친다.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이정현' 편으로 진행된다.
츄는 지난 2020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출연한 이후 약 5년 만에 단독 출연에 나선다. 츄는 “좋은 추억이 있어서 솔로로 다시 찾아왔츄”라며 상큼하게 소개한다. 츄의 인사에 토크대기실이 화사해지자 MC 김준현과 이찬원도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 ▲ 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이정현의 데뷔 연도와 동일한 1999년생인 츄는 ‘이정현의 무대를 본 기억 있냐’는 말에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알려줬다. ‘바꿔’를 계속 부르고 다녔다”라며 “저도 별명이 깝츄였다”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츄는 이정현의 ‘줄래’로 바비인형 변신을 예고하며 “이정현 선배님께 ‘사탕이 떨어지는 것만큼 사랑스러웠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수줍게 고백한다. 이어 츄는 “달콤하기도 하고 앙큼하기도 한 ‘줄래’를 선보이겠다”라며 각오를 다져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이번‘아티스트 이정현’ 편은 ‘대체 불가 퍼포먼스 퀸’ 스테파니를 비롯해 ‘최강 퍼포먼스 장인’ 조권, ‘허스키 보이스’ 김기태, ‘인간 비타민’ 츄, ‘괴물 신인 아이돌’ CLOSE YOUR EYES 등 개성 넘치는 5팀이 출동해 독보적 콘셉트의 아이콘인 이정현의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정현이10년 만에 ‘와’로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고 해 다가올 ‘불후’ 본 방송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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