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정영림 몰래 광란의 하이볼 파티를 즐겼다.
9월 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울산 방송국에서 지역 인기 프로그램 단독 MC를 맡아 첫 출근하는 심현섭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심현섭은 32년 차 방송인답게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며 녹화를 순조롭게 마쳤다.

-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그러나 심현섭은 오후 6시부터 하이볼을 마시기 시작해 집에서도 2차를 이어갔다. 제작진이 “혼나지 않겠냐”고 묻자 심현섭은 “집에 가서 조금 더 마시자. 영림이에게도 하이볼을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친구들과 잦은 술자리로 정영림에게 소홀해지며 일시적인 이별을 겪은 바 있는 심현섭은 뒤늦게 도착한 정영림 앞에서 분위기를 풀기 위해 춤을 추고 농담을 던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들이 돌아간 뒤에는 “미안해, 고생했어”라며 애교를 부렸고 정영림은 “언제 철들래”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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