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 공개 키스까지 했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는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감독 제임스 맨골드)으로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불발됐다. 남우주연상은 영화 '브루탈리스트'(감독 브레이디 코벳)의 애드리언 브로디에게 돌아갔다.

- ▲ 카일리 제너-티모시 샬라메

- ▲ 카일리 제너-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는 슬하에 전 남자친구 트래비스 스캇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스토미 웹스터와 아들 에어 웹스터를 두고 있다.
최근 외신을 통해 티모시 샬라메가 크리스마스 휴일 이들 가족과 만나 저녁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해,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짐작케 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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