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W’를 연출한 감독과 8년 만에 재회할까.
9월 13일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뉴스엔에 “이종석이 새 드라마 ‘서초동’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서초동’에서 이종석 9년 차 변호사 안주형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 (사진=뉴스엔DB)
한편 이종석은 최근 데뷔 14주년 기념 전시회 ‘2024 LEE JONG SUK EXHIBITION in Seoul - Invitation to With(이하 ‘Invitation to With’)’는 개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