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성원이 친동생 장나라의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장성원은 1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참 사이좋은 그들. 저렇게 슬릭백과 함께 사라지는게… 그래 즐거우면 됐지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가족들과 밤산책을 즐기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때 장나라는 최근 유행한 슬릭백(공중부양 춤) 챌린지에 도전했다.

- ▲ 장성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 ▲ 장성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편 1981년생 만 42세인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월 2년 교제한 6살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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