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과 다니엘 헤니가 '도그데이즈'의 예비 관객과 미리 만난다.
윤여정,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도그데이즈'(감독 김덕민)가 1월 11일 낮 12시부터 광화문에서 커피차 이벤트 ‘핫도그데이즈’로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 ▲ CJ ENM
여기에 커피차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도그데이즈' 예매권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뜨거운 반응을 모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개봉 전 스페셜한 커피차 이벤트를 확정한 '도그데이즈'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미라클 케미스트리로 설 연휴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울 것이다.
한편 2월 7일 개봉하는 '도그데이즈'는 성공한 건축가와 MZ 라이더, 싱글 남녀와 초보 엄빠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외로운 이들이 특별한 단짝을 만나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갓생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사진=CJ ENM)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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