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양정원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1월 7일 양정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차 적응해야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양정원은 으리으리한 집 거실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육아 화이팅", "와! 집이 정말 넓네요", "집이 으리으리하네", "거실이 이렇게 넓나요?", "시차 적응이라면 해외에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사진=양정원 소셜미디어 캡처

- ▲ 사진=양정원 소셜미디어 캡처
결혼 3개월 만인 8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12월 득남했다. 양정원은 5월 결혼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양정원은 2008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우리 갑순이', '연남동 539',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활동 외에도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및 차의과학대학교에서 메디컬필라테스 전공 주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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