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하의 두 아이를 모두 대리모로 얻은 패리스 힐튼이 그 이유를 밝혔다.
힐튼 호텔 상속자로 유명한 패리스 힐튼(43)은 최근 피콕에서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패리스 인 러브'(Paris In Love) 시즌 2의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첫째 아들 피닉스를 낳기 위해 대리모를 고용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 ▲ 패리스 힐튼
그러면서 "생물학적으로 아이는 나와 카터의 것"이라면서 "우리는 대리모를 이용해 아이를 낳기로 했다"고 전했다.
패리스 힐튼의 남편인 카터 리움은 "아이들이 평범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패리스 힐튼의 아이로 알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안전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마켓에 갈때 누군가가 패리스 힐튼에게 사진을 찍기를 요청하는 것과는 별개다. 유모차를 끌고 있는 상태에서는 그것이 완전히 다른 일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득녀 소식을 전하면서, 이름은 '런던'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 역시 대리모 출산인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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