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버레이크 부부가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스플래쉬닷컴은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밴드 투게더' 프리미어 행사 현장을 공개했다.
목소리 연기로 주연을 맡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아내 제시카 비엘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그가 아기를 원치 않았고 낙태를 하게 됐다고 폭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1999년부터 2002년까지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2012년 제시카 비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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