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모니카 벨루치(58)와 팀 버튼(64) 감독이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했다.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된 로마 필름 페스티벌 현장을 공개했다. 모니카 벨루치와 팀 버튼은 'Diabolik chi sei' 프리미어 행사에 함께 참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니카 벨루치와 팀 버튼은 지난 2월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지 4개월여 후인 6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모니카 벨루치와 팀 버튼 감독은 지난 2006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잠깐 만났고 16년이 지난 지난해 10월 프랑스 뤼미에르 영화제에서 모니카 벨루치가 팀 버튼에게 공로상을 시상하며 재회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니카 벨루치는 팀 버튼이 연출하는 '비틀쥬스2'를 함께 작업하고 있다.
모니카 벨루치는 엘르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무엇보다도 그를 만나 기쁘다는 것"이라며 "인생에서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만남 중 하나다. 그 남자를 알고 그를 사랑하고 이제 그를 만나러 간다. 또다른 모험이 시작된 것"이라고 팀 버튼 감독과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팀 버튼은 2014년 결별한 헬레나 본햄 카터와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다. 모니카 벨루치는 2013년 뱅상 카셀과 이혼했으며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