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박지민 아나운서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한 가운데 미미의 격한 놀림이 웃음을 유발했다.
9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221회에서는 유노윤호와 박지민 아나운서가 복팀 코디로 출연했다.

- ▲ MBC ‘구해줘! 홈즈’ 캡처

- ▲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심지어 유노윤호의 옆자리에 앉게 된 그는 "너무 팬이라서 가까이에 못 가겠다"며 조금 떨어져 앉은 이유를 수줍게 밝혔고, 유노윤호는 이에 "오늘 멋진 모습만 보여드려야겠다"며 함께 수줍어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덕팀 코디로 출연한 미미는 두 사람을 지켜보다가 "후후후"라는 괴상한 소리와 함께 핑크빛을 격하게 놀려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