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라리아 볼드윈이 아이를 더 낳지 않겠다고 밝혔다.
6월 21일(현지시간) 롬퍼는 알렉 볼드윈 아내 힐라리아 볼드윈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7남매의 엄마인 힐라리아 볼드윈은 "아마도, 거의 확실하게 마지막 아이일 것"이라며 지난해 9월 출산한 막내에 대해 이야기 했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알렉 볼드윈은 아직 정관수술을 받지 않았다"고도 밝혔다.
한편 알렉 볼드윈과 힐라리아는 26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2년 결혼, 지난 9월 늦둥이 딸 일라리아 카탈리나 이레나를 낳았다. 슬하에 카르멘, 라파엘, 레오나르도, 로미오, 에두아르도, 마리아까지 7남매를 두고 있다.
알렉 볼드윈은 전 부인 킴 베이싱어 사이에 한 명의 딸도 두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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