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54)이 운동 부작용을 공개했다.
6월 6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제이퍼 애니스톤은 최근 매거진 인터뷰에서 격렬하게 운동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결국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나는 45분의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좋은 운동이 아니라 생각했다. 오랫동안 그렇게 믿었는데 결국 탈진해 몸이 망가졌다"고 말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과거 자신을 너무 무리하게 밀어붙였다며 그 후로 자신의 힘을 좀 더 균형 잡힌 방식으로 유지하기 위해 가정용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제니퍼 애니스톤는 자신이 선택한 운동 프로그램에 대해 "내 몸을 완벽히 바꾸어놓았다"고 자신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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