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여자와 술을 마시고 싶다는 서울대생들에게 헌팅 포차 필승법(?)을 알려줬다.
3월 6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이 출연해 '이성과 노는 법'을 질문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서장훈은 "학벌이 중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그 순간 조금의 가산점은 있을 것"이라면서도 "내가 너무 서울대 이야기를 했지?"라 머쓱해했다.
이수근은 "(서장훈은)연세대 아니면 다 싫어한다"고 첨언했다.(사진=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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