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3월 1일 자신의 SNS에 "내 생일인데.. 나보다 더 파티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 인생 헛 살진 않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생일을 축하하는 지인과의 대화가 담겼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과 코 성형수술을 다시 한다. 쌍꺼풀한 지 2년이 좀 넘었는데 눈을 볼 때마다 이건 아니다 싶다. 병원에서 미간이 넓다고 해서 쌍꺼풀 수술을 인아웃으로 하고, 윗+앞 트임을 할 거다. 또 제가 매부리가 있었는데 그걸 깎았다. 다시 뼈가 자라난다는 걸 감안해서 너무 깎아놨더니 실제로 만져보면 움푹 들어갔다. 수술을 잘못 한 것"이라며 재수술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다. 이후 44kg를 감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최준희)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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