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미란다 커 가족 근황이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은 1월 3일(현지시간)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가족의 여행을 공개했다.
에반 스피겔과 미란다 커는 세 아들과 함께 섬에서 가족 여행을 즐긴 후 집에 돌아왔다. 이들은 전용기를 이용했다.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스냅챗 CEO인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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