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이 모델 활동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이동국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스테이지에서 변신중. 예쁜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는 메이크업에 한창인 모습이다.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를 닮아 16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첫째 딸 재시와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동국 아내 이수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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