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화사가 의도를 알기 어려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화사는 6월 29일 개인 SNS에 느낌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하얀색 상의에 찢어진 청바지, 하이힐을 신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시크하고 당당한 태도와 강렬한 눈빛이 화사의 매력을 물씬 풍긴다.
짙은 음영 메이크업을 한 이효리를 단번에 알아보지 못하는 해외 팬이 있는가 하면, 어떤 이유에서 화사가 이효리의 사진을 게시했는지 궁금해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화사와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걸그룹 환불원정대 멤버로 활약했다. 두 사람 외에 엄정화, 제시도 같은 그룹에 속해있다.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해 9월 베스트앨범 'I SAY MAMAMOO: THE BEST'를 발매했으며, 화사는 지난해 11월 솔로 앨범 'Guilty Pleasur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I'm a 빛'으로 활동했다.
(사진=화사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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