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가 장성한 첫째 아들 김태백 군을 공개했다.
4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 38회에서는 김병지가 자신이 이끄는 축구팀과 함께 찾아왔다.
이날 김병지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의 오디션을 통해 뽑은 '꽁병지FC'와 함께 '뭉찬2'를 찾았다.
이어 "선수 생활 하실 때도 쓸데없는 걸 많이 하신다. 퍼포먼스 같은"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과거 김병지는 골키퍼가 히딩크 감독 앞까지 공을 차고 가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김태백 군은 선수 출신이기도 했다. 그는 "대학교 1학년 때까지 차고 2학년 올라갈 때 그만뒀다"고 전해 어쩌다벤져스를 긴장시켰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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