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엽이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결혼설·지방선거 출마설을 부인했다.
4월 20일 이상엽은 자신의 스토리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상엽은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다. 제가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분과 가까워지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5월 중 유튜브를 통해 만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러한 사건 발단은 몇 시간 전 이상엽이 스토리에 "오늘 오후 3시 반쯤 저의 소식을 인스타 스토리 통해서 전하려고요.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제법 비장한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중대 발표를 할 것 같은 예고에 온갖 추측이 난무했던 것.
한편 이상엽은 지난해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했으며, tvN 드라마 '이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현재는 tvN '식스센스' 등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MBC, 이상엽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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