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자신의 외모에서 부족한 점을 비대칭으로 꼽았다.
3월 1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 수업’에서는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김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찬우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머리숱 때문에 탈모 전문 병원을 방문해 상다을 진행했다.
자신의 외모 중 어디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영탁은 “비대칭이다. 오른쪽에는 팔자주름이 있는데 왼쪽은 덜하다. 전반적으로 주름이 없는 쪽 근육으로 많이 씹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찬우가 “발도 비대칭이지 않나”라고 묻자, 영탁은 “왼쪽 발목이 안 되니까 전반적으로 왼쪽 근육이 무뎌지는 느낌이 있다”라고 답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이승철은 “저는 굳이 말하면 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가 “화면에서는 커 보인다”라고 감싸자, 김원희는 “그만해라”고 정색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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