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의 으리으리한 4층집이 공개됐다.
1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소소한 일상이 그려졌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춥다며 모닥불 영상을 감상하던 코드 쿤스트는 "혼자 산지 9~10년 차 되는 프로듀서 코드쿤스트다. 저랑 같이 사는 친구들은 황금색 시루, 눈두덩이 회색 판다가 있다. 같이 산지 시루는 5년 차, 판다는 3년 차 정도 된 것 같다. 저희집은 지하실, 주방, 거실, 옷방, 침실까지 층마다 하나씩 나뉘어 있는 캣타워같이 생긴 집"이라고 설명했다.
계단 내려가면 1층에는 모던한 주방, 또 한번 계단을 내려가면 수많은 명곡이 탄생한 지하 1층 작업실이 나왔다. 프로의 향기가 물씬 나는 장비들이 있었고, 작업실 선반에는 트로피들이 가득했다. 그중에는 한국힙합어워즈 올해의 프로듀서상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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