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1월 11일 개인 SNS에 "안녕 화요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침대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특히 아주 가까이 찍은 사진에서도 주름이 보이지 않는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가 감탄을 이끌어낸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밀수' 출연을 확정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또한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김혜수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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