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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바이벌’ 김용준 “3대째 탈모 유전자, M자 탈모 탓 이마 넓어져 걱정”
2021-07-22 22:56:00
 


김용준이 탈모가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7월 22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SG워너비 김용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준은 SNS에 사진을 업로드할 때 보정을 하느냐는 질문에 “업로드 하면서 필터를 해서 올렸는데 팬들이 자꾸 오줌필터라고 하더라. 누리끼리해서. 오빠 제발 오줌필터 빼달라고 해서 그냥 올린다”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가 “사진을 올릴 때 특별히 신경 쓰는 게 있다고?”라고 묻자 김용준은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 보니까 M자 탈모가 오는 것 같다. 예전보다 넓어졌다. 저까지 하면 3대인데 아버지, 할아버지가 대머리였다. 너무 걱정이 된다”고 대답했다.

김용준은 “기미가 지금은 없는데 확실히 이마가 넓어져서 모자도 자주 쓴다”고 말했고 황보라는 “모자 자꾸 쓰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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