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노는 언니’ 박세리 “체성분? 어차피 표준 이상”→신수지x정유인 체력 1등급
2021-05-04 22:00:01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세리가 체성분 측정을 포기했다.

5월 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체력인증센터를 찾은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들은 본격적인 농구 클래스 전 체력인증센터를 찾았다. 체력인증센터는 대국민 무상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전국 75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체력 측정은 물론, 체력 증진을 위한 교실도 운영된다. 혈압과 체성분, 체력 측정을 토대로 1,2,3등급까지 국가 공인인증서가, 3등급 이하부터는 참가증이 발급된다.

이어 체성분 측정을 앞두고 박세리는 "미리 알려드리겠다. 저는 어차피 표준 이상이 나올거다. 안해도 된다"며 "그저께 건강검진했더니 표준 이상을 슈웅 지나가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체력 측정에선 근력, 유연성, 민첩성 등 다양한 테스트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신수지는 '승부욕 여신'답게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또한 현역 수영 선수인 정유인도 독보적인 체력을 자랑했다. 그 결과 정유인과 신수지가 나란히 1등급을 받았다.

박세리는 "여기서 무료로 도와주시고 건강도 챙겨주시니까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안전하게 운동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수지 역시 "결과를 보고 그 자극으로 더 운동을 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