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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임영웅 측 “오늘(4일) ‘뽕숭아학당’ 녹화 참여…아직 보호대 착용 중”(공식)
2021-05-04 17:06:21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발목 부상을 당한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임영웅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5월 4일 뉴스엔에 "오늘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보호대를 착용 중이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완치된 상태는 아니다"며 임영웅의 건강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4월 초 임영웅은 조깅을 하던 중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왼쪽 발목 주위 인대가 늘어났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일주일 정도 반깁스 상태를 유지했다 보호대 착용으로 대체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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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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