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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양갈래 머리 상큼하게 소화…소이현·배윤경도 감탄 [SNS★컷]
2021-05-04 14:50:30
 


[뉴스엔 이수민 기자]

배우 박하선이 청량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하얀색 도트 블라우스와 반바지를 입고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으로 양갈래 머리를 만들어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배우 배윤경은 "너무 예쁘다. 상큼"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소이현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3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산부인과로 가는 길'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을 선택했다.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8월 방영


예정.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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