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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솔비 “고민 없는 편, 의사가 스트레스 아예 없다더라”
2021-05-04 16:02:46
 


[뉴스엔 이수민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평소 스트레스가 없는 편"이라고 말했다.

5월 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 솔비(본명 권지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뮤지는 솔비에게 평소 고민이 많은 편인지 물었고, 솔비는 "어떤 것들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고민은 별로 안 한다"고 답했다.

이어 "고민은 별로 안 하지만 평소 생각도 많고 상상하는 것도 좋아한다. 하고 싶으면 하는 성격이다"고 덧붙였다.

의외로 보통 사람보다 스트레스 지수가 낮은 편이라고도 했다. 솔비는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줄 알았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니까 스트레스가 아예 없다고 하시더라. 너무 깨끗하다고 했다. 굉장히 의외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영미는 "우린 다 알고 있었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워낙 직진을 하는 분이시지 않나. 솔직하게 표출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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